METHODOLOGY

무엇을, 어떻게 계산하나요?

결과를 믿으려면 숫자보다 먼저 계산의 경계를 알아야 합니다. HOISPHERE CARS는 확인 가능한 비용만 더하고, 미래를 예측하는 항목은 넣지 않습니다.

포함 비용

각 시점의 총비용은 제조사 공식 차량가격, VAT를 제외한 과세표준 기준 취득세, 누적 연료비, 자동차세와 지방교육세의 합입니다.

총비용(t) = 차량가격 + 취득세 + 누적 연료비(t) + 누적 자동차세·지방교육세(t)

취득세

일반 비영업용 승용자동차의 국가 표준세율 7%를 사용합니다. 공식 가격표가 공급가액을 별도로 제시하면 그 값을 사용하고, 그렇지 않으면 자동차365의 현재 계산식과 같이 VAT 포함 표시가격을 1.1로 나눈 뒤 원 단위 절사해 과세표준을 구합니다. 그 과세표준에 7%를 곱해 다시 원 단위 절사합니다. 탁송료는 포함하지 않으며, 2026년 현재 일반 하이브리드 취득세 40만원 감면은 만료되어 적용하지 않습니다.

연료비

누적 주행거리를 공인 복합연비로 나눈 뒤 유가를 곱합니다. 유가는 미래에 동일하다고 가정하며 사용자가 바꿀 수 있습니다. 실연비를 직접 입력하면 공식값이 아닌 사용자 조건으로 결과 상태가 바뀝니다.

누적 연료비 = 누적 주행거리 ÷ 연비 × 유가

자동차세

1,000cc 이하 80원/cc, 1,600cc 이하 140원/cc, 초과 200원/cc의 국가 표준세율과 자동차세의 30%인 지방교육세를 반영합니다. 신규등록일과 반기를 기준으로 일할 누적하며, 차령 3년부터 매년 5%씩 최대 50%까지 경감합니다. 실제 소재지 조례와 고지 시점에 따라 납부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손익분기점

두 누적비용이 처음 같아지고 그 뒤 하이브리드가 계속 저렴한 최초 지점을 찾습니다. 자동차세가 반기·차령에 따라 달라지므로 단순한 ‘추가차값 ÷ km당 절감액’ 대신 모든 법정 구간을 순서대로 검사합니다.

계산하지 않는 것

보험료, 정비·수리비, 배터리 교체비, 감가상각, 중고차 잔존가치, 할부이자, 프로모션, 카드 캐시백, 개인별 할인, 선택옵션, 주차·통행·세차비, 공채와 번호판 등 등록 부대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.

법령·데이터 검증 기준일: 2026-08-21 · 모든 결과는 현재 조건이 유지된다는 가정의 예상값입니다.